정철원최광호1 정철원 영상보기, 롤러스케이팅 계주 3000m, 세레머니하다 은메달 세레머니하다 0.01초 차로 금메달 놓친 정철원 "너무 큰 실수 죄송" 시상식 내내 침통한 표정, 동료 군 면제 특혜도 놓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미국의 야구 레전드 요기 베라가 남긴 어록은 야구만이 아니라 모든 스포츠에 적용할 수 있는 명언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이 어록이 생생하게 증명되었다. 한 선수의 설레발이 한순간에 모든 기대와 꿈을 무너뜨렸다. 10월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 롤러스케이트 스피드 남자대표팀은 은메달을 향한 길을 달렸다. 최인호(논산시청), 최광호(대구시청), 정철원(안동시청)으로 구성된 이 남자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1위를 달리며 금메달을 향해 전진했다. 하지만 그들을 기.. 2023. 10. 3. 이전 1 다음